순 지출액=내는 돈 (월 요금·설치비)−받는 돈 (사은품·지원금)
약정 기간 동안 실제로 나가는 돈
인터넷과 휴대폰을 같은 통신사로 묶으면 매달 요금을 깎아줘요. 그런데 약정이 끝나는 시점이 서로 달라서, 지금 옮기는 게 이득일 수도 손해일 수도 있어요.
지금 뭔 하고 뭔 기다려야 하는지 알려드려요
아는 만큼만 고르면 돼요. 대략적인 답을 알려드려요.
집에서 쓰는 인터넷 이야기예요
요금 고지서나 통신사 앱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인터넷은 보통 3년 약정이에요. 약정 중에는 위약금 때문에 사실상 다른 통신사로 못 옮겨요.
본인 명의 휴대폰 기준이에요
휴대폰은 보통 2년 약정이에요. 폰을 산 지 2년이 지났다면 대부분 끝난 상태예요.
결과가 완전히 뒤집히는 항목이에요
인터넷 속도만 골라주세요. 나머지는 평균값으로 계산할게요.
속도가 빠를수록 같이 쓸 때 깎아주는 금액이 커져요.
인터넷과 휴대폰을 같은 통신사로 묶었을 때 매달 빠지는 할인액이에요.
셀프픽 요금 비교에서 해당 상품의 지원금을 확인해 넣으세요.
재약정 사은품이에요. 보통 다른 곳으로 옮길 때보다 훨씬 작아요.
그냥 기기만 바꿀 때와 비교해서 더 받는 차액이에요. 유심만 옮기는 경우젠 보통 작아요.
방향을 잡아주는 도구예요. 통신사별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가입 전에 꼭 확인하세요.